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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치료 학문이 우리나라에 뿌리를 내리면서 미국에서 발전한 행동주의 음악치료가 주류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행동주의 음악치료는 대부분 겉으로 드러나는 문제행동의 수정에 중점을 두고 있는 반면, 우리 연구소에서는 유럽의 정신분석학, 심층심리학을 베이스로 하는 정신역동음악치료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우리 연구소는 자폐아 음악치료 임상과 학문연구에서 전세계의 독보적인 존재로 인정받고 있는 Karin Schumacher 교수(베를린국립음대 UDK)의 학문적 맥을 이어 한국 정서에 알맞도록 토착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Karin Schumacher 교수 외에 독일 음악치료 석학 Eckhard Weymann 교수(프랑크푸르트대학), Eva-Maria Bleckwedel 교수(함부르크대학) 등을 국내 최초로 초청하였습니다. 

또한 매년 1-2회 독일 정신분석음악치료 임상가인 Ho-Hyung Cho-Schmidt(하이델베르그대), André Klinkenstein(Institut für Berlin Musiktherapie) 및 일본 음악요법 임상가인 藤原啓子(Fujiwara Keiko), 高橋浩(Takahashi Hiroshi), 그리고 Narrative Therapy 분야에서 세계적 석학인 Julian Muller 교수님을 초청하여 세미나 및 웍샵을 진행하는 등 정신역동음악치료를 선도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음악교육 학사, 음악교육학 석사, 상담심리학 석사, 교육학 박사
- Institut für Berlin Musiktherapie Diplom

- 독일음악치료사, 베를린주정부 호스피스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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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음악치료학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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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Nordoff-Robbins 음악치료협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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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Orff 음악치료협회 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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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Ö(Asiatisch-Deutsch-Österreichische Arbeitsgruppe zur Musiktherapie) 창립회원
- 일본음악요법학회 정회원
- 한국발달장애교육치료학회 이사

- 한국임상복지예술심리학회 이사

- 순심여자고등학교, 서울문영여자고등학교 음악교사 (1984~1998)
- 명지대학교 대학원, 백석대학교 대학원, 순천향대학교 대학원 외래교수
-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음악치료사 전문과정 주임교수
- 국립서울병원, 국제성모병원, 모현센터의원, 삼육서울병원 등 음악치료 슈퍼바이저

- 음악저널 <정해숙의 음악치료> 고정란 기고

- 논문 가정폭력 피해여성의 정신분석적 음악심리치료 효과 분석
          「 집단음악치료를 통한 스트레스 해소와 자아존중감 증진 연구
          「 라깡 정신분석의 관점으로 본 랩(Rap)의 음악심리치료적 분석
          「 (Rap) 분석을 통한 음악심리치료 적용 가능성 연구
          「 Die musiktherapeutische Relevanz schamanischer Rituale in Korea 

 

- KBS 웰빙건강테크 출연
- SBS 김용만의 TV병원, 모닝와이드 출연
- EBS 대한민국 힐링 프로젝트 화풀이출연
- EBS '부부가 달라졌어요출연
- 그 외 다수의 방송 출연